경주 얼굴무늬 수막새 — 가져간 사람이 40년 만에 제 발로 돌려준 신라의 미소

경주 얼굴무늬 수막새 — 웃는 얼굴이 새겨진 신라 기와

틀이 아니라 손으로 빚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신라 시대 수막새. 일본으로 반출됐다가 1972년 무상 반환된 사연과, 처마 끝을 지키던 기와의 기능을 정리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