비 오는 날 콘크리트 타설, 되나요? 현직 레미콘 기사가 본 기준 3mm
비 오는 날 콘크리트 타설은 시간당 3mm가 기준입니다. 15분 노출에 강도 10% 저하, 현직 레미콘 기사가 현장에서 겪는 우천 타설의 실제 기준과 취소 통보 이야기까지 정리했어요.
비 오는 날 콘크리트 타설은 시간당 3mm가 기준입니다. 15분 노출에 강도 10% 저하, 현직 레미콘 기사가 현장에서 겪는 우천 타설의 실제 기준과 취소 통보 이야기까지 정리했어요.
콘크리트 슬럼프란 무엇일까요? 반죽의 질기를 재는 슬럼프 시험의 원리와, 현장에서 “물 좀 더 타자”는 말이 왜 위험한지 현직 레미콘 기사가 알기 쉽게 설명합니다.